1000명 중 한 명꼴 되나?그런 사람들은 머리 좋아 의대를 갔는데원래 꿈은 군인인건가위탁교육 말고 순수 일반대학 의대 졸업 후 전문의 따서 대위 입대 후에 의무복무기간 끝나도 군에 잔류하는 군의관들
근데 요즘 군의관 숫자 자체가 줄어드니 진급이 빨리 되는 경우도 있을걸.
그런애들은 ㄹㅇ보물인데 육사가서 위탁교육으로 의대가는 그런 반대된 씹새들도 많음
의대 들어갈 머리는 안되고 위탁교육 꿀 빨고 의무복무도 의가사제대 박고 개인병원 차린 금수저새끼 하나 내가 직접봐가지고 시발 ㅋ
@폰합스부르크 ㄴㄴ 어려움 10명내외임
@폰합스부르크 심지어 rotc,3사관,각군사관학교,간호학교 전부 해서 한번 위탁에 10명내외
@폰합스부르크 ㅇㅇ 저점이 너무낮음 공사 조종 떨어진거 이상으로 ㅋㅋ
@ㅇㅇ 그거 오래전에 제도 씹창이라고(보냈더니 응급의학하고 무관한 거 전공하고는 어떻게든 날라버렸다고) 동네방네 소문난 다음에 고쳤자나 ㅋㅋ
난 케바케라고 생각함
군의관 오래 하는 것과는 별도로 민간에서 전문의를 취득하고 군의를 계속한 의사가 진짜배기임 군대나 군의료기관이나 유관기관에서만 10년 20년 묵은 의사는 인성은 존경받을 만하겠지만 실력은 글쎄요임 좀 상관있는 일을 겪어서 난 그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