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12709000003089



더불어 필자는 K2 전차 양산을 위한 파워팩 내구도 검사 기준이 지나치게 가혹하게 설정돼 합리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한반도를 다섯 번 이상 왕복하는 거리인 9,600㎞를 중단없이 이동하면서 이상 없이 작동되는 내구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맞는 기준일까? 이는 신속한 정비 능력이 갖춰지지 않았던 1950년대에 설정한 기준이다.



SNT 언플이라던 분들 어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