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의 다이애나 바하도르(2006~2026)는
‘베이비 라이더(@baby.rideerrrr)’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에서 2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이란의 젊은 인플루언서였음.
이슬람 정권이 여성의 오토바이 운전을 금지하고 있음에도,
오토바이를 타는 자신의 모습을 꾸준히 촬영해
공유하며 자유를 표현해 왔다고 함.
이후 다이애나 바하도르는 1월 8일 고르간에서
거리 시위에 참여했다가 진압군의 총격으로 사망
당국은 사건 이후 그녀의 가족에게 사망 원인이
단순 사고사였다고 발표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최근 드러났다고 함
빨리 공습하자
이란은 사회가 얼마나 못났으면 정부에 항거하는 시위에 참여하는 사람한테 발포할까..그나라 정권이나 사회 시스템이 후진하고 뭔가 잘못된거
우리도 부마항쟁때 캄보디아 본받아서 100만 200만쯤 학살하면 잠잠해질듯? 했었는데 이란 시위대 학살규모도 지옥도인데 얼마나 심각한거였을까 - dc App
시위대에게 총쏜 진압군 새끼들은 철저히 족쳐서 책임을 물어야되
총격은 진짜...
그러니까 이쁜여자가 죽어서 슬프다는거지?
자유가 억압된 권위주의 광신도 사회가 저지른 살인
오토바이라고 콕집어서 막은것부터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