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3-68OU8I-E?si=V_Qgl88IP4laANs4
이런 자료 말고도 2020년 겨울부터 우크라이나 국경 지대 병력도 보내고 물자도 보내고 그랬음.
대만은 섬인지라 상황은 다르겠지만
대만과 가까운 곳에 야전병원 같은 걸 세운다던지,
병력 확보를 위해 움직임이 보여야 함 (실제로 바이든 정권 때 전쟁할거라고 확신한 이유가 이런 징후들이 컸고.)
지금도 대만 봉쇄 훈련이라던가 이런 것들 많이 하고 있다만. 이걸 떠나서 실제로 병력 개편이나 지휘부도 개편되어야 하지. 아직까지는 숙청만 때리고 있고. 대만 침공을 위한 개편까지인지는 의문임.
실제로 대만 국방부 장관도 긴장을 늦출 수 없지만, 전체적인 군사, 비군사 동향을 봤을 땐 침공을 앞두고 있다고 보기 힘들다고 했고.
27년 12월까지 약 2년 정도 기간이 있긴 한데.
돈로주의 ㅇㅈㄹ해도 미국이 제 1 도련선 쪽에 병력 강화 중이긴 해서
올해 말까지도 이런 식으로 가면 양안전쟁은 으레 북한이 주기적으로 하는 지랄처럼 될 가능성이 큼.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네
합리적으로 판단하자면 트럼프 행정부가 ㅄ짓할때 가만히 있다가 국익 챙기는게 베스트인데... 전쟁이라는게 꼭 합리적인 과정을 거쳐서 터지는게 아니라
그렇긴 한데. 양안전쟁은 아프리카나 중동처럼 테러나 쿠데타 뭐 이런 걸로 갑자기 터지는 유형보단, 각 잡고 중국이 침공해서 터지는 거라서 우크라이나 전쟁 때 러시아가 보였던 행동처럼 양안전쟁도 그런 징후들이 보여야 한다고 생각함. 러시아도 병신 같지만 나름 2년 이상 군사적-비군사적으로 준비하는 게 보였는데. 아직까지는 훈련을 제외하곤 보이는 게 없으니.
2027 침공설 자체가 미국 희망사항 아님? 2027까지 침공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것도 미국에서 주장하는 거잖음
애초에 저긴 2014년부터 국지전 시작했잖아
그치. 그럼에도 제대로 된 침공하기 전까지는 아 이 새끼들 진짜 침공하려는 구나. 이런 걸 2년 이상 걸쳐서 준비했음. 단순히 훈련 떠나서 의료용품 수급이라던지, 야전병원을 짓는다던지, 기지를 새로 짓는다던지 등등.
로시아나 이란 같은 나라는 정치나 종교같은 비경제적 요소가 국가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중국은 경제가 국가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비중이 훨씬 큼. 그러니까, 그렇게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었던거고. 그런 중국이 경제적 안정을 결정적으로 흔들 수 있는 대만침공같은 일을 진짜로 하리라곤 생각하기 힘듬. 아니 이거도 온건하게 말한거고 그런 병신짓 안함. 여기애들이 착각하는데, 중남해는 자기들의 미래가 어둡다고 생각지 않음. 시간이 지나고 기술과 군사력이 더 커지면 자연스레 더 좋은 기회를 노릴 수 있다는게 그쪽의 마인드라고 나는 봄.
혈액 의료용품 수입 수급 이동 증가 하긴 해야함. - dc App
2036년에도 내년에 중국이 대만 침공한다! 소리 하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