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내 지인이 있는 어느 전문가 曰


지난 1월 동안 그 지인이 본 이란의 거리는


그야말로 시산혈해(시체가 산을 이루고 피가 바다처럼 뿌려졌다) 그 자체의


참혹한 광경이었다며 굉장히 두려워했다고 함


그러면서 미국과 팔레비를 마지막 희망이라 여기며


대대적인 공격 소식이 들리니 일단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고 함


그리고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이슬람교라는 거 자체에 회의를 품은 사람들이 꽤 많았나 봄


이슬람 안부 인사(인샬라) 같은 것조차 꺼린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