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처음부터 끝까지 현지생산하는거야 아니면 사통장치나 포신같은것들은 한국에서 만들어서 보내는거야?
댓글 7
초기에는 거의 조립밖에 못 함. 이후 계약이나 주변 여건에 따라서 자국 부품이 늘어나는 식
익명(aman11)2026-01-30 14:47
케바케임
겨울삼각형(siriuslee)2026-01-30 14:52
폴란드쪽 케파를 올리는게 관건임, 이건 초기부터 폴란드언론에서도 지적하던 부분인데 우리가 최대한 넘겨줄려고 해도 능력이 안따라줄걸
익명(k5gmqx592zwm)2026-01-30 14:53
1. 자체 생산기반이 없거나 경미하다 -> 직도입
2. 자체 생산기반이 존재하나 개발능력은 없다 -> 라이센스
3. 생산기반, 개발능력 둘 다 존재한다 -> 자체개발
익명(168.188)2026-01-30 14:54
초기에는 조립만 하는거고 이후에는 기술이전 받은거 기반으로 현지화를 해서 현지 부품 비율을 올리려고 노오력하게 되는데 정확한 비율은 계약과 능력에 따라 다름. 기술이전이 실패할 수도 있고 현지화가 실패할 수도 있고 그런거 대비해서 필요시에 부품을 더 주문할 수 있는 권리도 넣어놓게 되고 등등
익명(211.224)2026-01-30 15:03
단순조립으로 시작해서 현지 부품 비율 늘리는 방식이 일반적임
익명(183.98)2026-01-30 15:22
전체 부품을 한국에서 생산하는 거 생각보다 별로임
호환되는 부품은 현지에서 수급하는 게 재고관리와 물류비용 관점에서 보면 훨씬 나음
초기에는 거의 조립밖에 못 함. 이후 계약이나 주변 여건에 따라서 자국 부품이 늘어나는 식
케바케임
폴란드쪽 케파를 올리는게 관건임, 이건 초기부터 폴란드언론에서도 지적하던 부분인데 우리가 최대한 넘겨줄려고 해도 능력이 안따라줄걸
1. 자체 생산기반이 없거나 경미하다 -> 직도입 2. 자체 생산기반이 존재하나 개발능력은 없다 -> 라이센스 3. 생산기반, 개발능력 둘 다 존재한다 -> 자체개발
초기에는 조립만 하는거고 이후에는 기술이전 받은거 기반으로 현지화를 해서 현지 부품 비율을 올리려고 노오력하게 되는데 정확한 비율은 계약과 능력에 따라 다름. 기술이전이 실패할 수도 있고 현지화가 실패할 수도 있고 그런거 대비해서 필요시에 부품을 더 주문할 수 있는 권리도 넣어놓게 되고 등등
단순조립으로 시작해서 현지 부품 비율 늘리는 방식이 일반적임
전체 부품을 한국에서 생산하는 거 생각보다 별로임 호환되는 부품은 현지에서 수급하는 게 재고관리와 물류비용 관점에서 보면 훨씬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