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투 영상 보면 열상 카메라 개나소나 다 쓰던데

주변이 파란색 녹색인데 인간은 혼자 빨간색이니 티가 나더라

그거 막아보겠다고 두꺼운 덮개 들고다니고 별 지랄 다해도 

빨간색이 주황색 정도로 옅어지지 사람 돌아다니는거 다 보이더라

그렇다고 육안으로도 티가 나는 화려한 군복을 입을수는 없는 노릇이고 

또 요즘 시대에 딱히 의류 찍어내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어서 그냥 하는거지 특별한 효과는 없어보이는데

미래엔 적외선 완벽하게 차폐되는 위장막 안나오나...투명망토 이런거보다도 적외선 차단하는게 더 중요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