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비격 같은 전장식 자동 박격포가 우리만 하는 괴상하고 병신 같은 물건이라고 착각하고 있는데
그거 사실 미해병대 요구로 만든 드래곤파이어 (2R2M) 따라 한거임
https://www.youtube.com/watch?v=KL192U_tlVU

Dragon Fire 120 mm Heavy Mortar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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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병대 넘들이 자동화된 120mm 박격포 요구해서 개발한건데 성능이나 신뢰도 만족하고 야전 평가도 좋았는데 돈 없다고 때려치고
지금 비격 까는 병신들이 떠드는 것처럼 그냥 견인 박격포 샀다가 좆망해서 도입 5년 만에 운용 포기하고 박격포 자체를 편제에서 빼버리는 상황이 벌어짐
정작 2R2M는 탈레스가 가져다가 손 좀 봐서
2020년 전후로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 말레이시아, 사우디 등등이 실전 배치 시작했고
일본도 24식 기동 120mm 박격포에 올려서 100대 뽑을 예정임
https://www.youtube.com/watch?v=rWQ73sBWCkg

Thales - Mortier de 120 mm 2R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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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격이 딱히 특이하고 우리 군이 병신이라서 이상하게 만든게 아니라
다들 비슷하게 생각해서 비슷하게 만들고 따라하고 하는거 뿐이다
알고보니 최신 트랜드 반영이었네
미해병대 견인박격포는 오스프리에 넣으려고 뽑은거였지 그래서 자동화하기엔 무리였어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좀 있지
아님 최초 사업 목표는 전장에 무인으로 던져 둘 수 있는 완전 자동화된 박격포 시스템을 만드는거였음 그게 현실 타협으로 LAV에 자동화 박격포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돈 없다고 접은거임 그래서 대안으로 견인 박격포를 선택한건데, 그걸 또 기동성을 확보한다고 치누크나 CH-53에 쑤셔 넣을 수 있는 견인 차량을 존나 비싸게 만들었는데 성능이 개쓰레기이고 방탄도 안되고 방열에 시간 걸리는 견인 박격포로는 답이 안나온다고 그냥 M777로 때운다고 한거다
그게먼저였구나
공중 수송도 최초 목표에서는 완전히 컨테이너 하나에 다 때려박은 무인 박격포 시스템을 헬기로 던져서 원격 조종으로 굴리는 구상이었는데 그게 다 때려치고 견인 박격포로 바뀌면서 병신 같이 헬기 수송으로 박격포 + 탄약 + 견인 차량 + 운용 인원 운송이 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되어버린거지
비격 까는 플로우는 첨 보는듯? 좀 비싸긴 하지
가격은 좀 그렇긴해 ㅋㅋㅋㅋㅋ
발판한개만 더잇으면 자동장전장치 필요없다는글로 시작한
근데 자동화된 자주 박격포 중에서는 비격이 존나 쌈 비격이 대충 30억대로 추정되는데 좆본이 만드는 목없는 16식에 2R2M올린 24식 기동 120mm 박격포가 8대에 85억엔 예산 올렸음
@오줌기타 박격포 떡밥 이제 역주행해봤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 아니 발판 깔아주면 20kg짜리 포탄은 조상님의 힘으로 들어주냐고....
@KF-21보라매 애초에 발판으로 쏘던물건을 사람덜쓰고 덜힘들라고 자동화 시킨건데, 그걸 도수장전하면된다고 지적하는것 자체가 앞뒤순서가 바뀐거였지..
아마 120mm 박격포탄 무게가 81mm나 4.2인치급 정도라고 착각한게 아니였을까?
이것도 못생겼어...
뭔 무기 뽑는데 잘생긴걸 찾고 있노
오 세팅까지 빠르고 사격도 되게 안정적이네
비격을 까는 사람이 있나...? (가격 빼고)
심지어 동급의 120mm 자주박격포 중에 비격은 싼 편이란거....
이름 간지나네 -"시진핑애비없음"
???: 아무튼 한국이 했으니 병신이다 미국이 견인방식을 채택한것에는 큰 뜻이 있는것이니 발판없는건 병신짓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