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장갑차 자주포가 아닌이상


차량과 화기를 하나로 합체를 해서 보급해버리는데


차량에 붙어있는 화기는 많이 쏘지않아서 수명이 짱짱한데


차량은 노후화가 되면서 화기보다 교체시기가 빠름


그래서 차량이 낡아도 포가 살아있으면


차량을 어떻게든 살려서 마르고 닳도록 사용하는거지


특히 어쩔수없이 사용하는 K532 4.2인치 자주박격포 랑


자주 운행하지않는 쓰지도않는 취사장비를 차량화 시킨 차량화된 취사트레일러가 


너무아쉽단말이지.


소형 쓰레기차처럼 파레트화된 무기,장비실과


여러대의 PLS로 운용되는걸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