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당시 상황을 군붕이들이 잊어버린 모양인데


1. 당시 KC-46은 실전배치도 안된 반쯤은 종이 위의 기종이었음. 즉 검증 ㄴㄴ


2. 근데 하드웨어 스펙은 딸림.


3. 국내 항공시장에서 KC-46 기반기인 767은 사양세고 330은 쌩쌩함.


4. 근데 KC-46은 767에서 바뀐 점이 많아서 민항기와의 호환성조차 불리함.


그냥 기종차이만 봐도 KC-46을 도입할 이유가 전혀 없었음.


물론 에어버스가 좆같이 하고 있는 건 백퍼 맞긴 한데 미국 회사라고 더 잘해줬을 보장은 없다고 봄. 레이시온이 뭔 씹지랄을 해놨나 생각해보자.


걍 우리 군이 운이 없다고 생각하고 대응이나 잘 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