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당시 상황을 군붕이들이 잊어버린 모양인데
1. 당시 KC-46은 실전배치도 안된 반쯤은 종이 위의 기종이었음. 즉 검증 ㄴㄴ
2. 근데 하드웨어 스펙은 딸림.
3. 국내 항공시장에서 KC-46 기반기인 767은 사양세고 330은 쌩쌩함.
4. 근데 KC-46은 767에서 바뀐 점이 많아서 민항기와의 호환성조차 불리함.
그냥 기종차이만 봐도 KC-46을 도입할 이유가 전혀 없었음.
물론 에어버스가 좆같이 하고 있는 건 백퍼 맞긴 한데 미국 회사라고 더 잘해줬을 보장은 없다고 봄. 레이시온이 뭔 씹지랄을 해놨나 생각해보자.
걍 우리 군이 운이 없다고 생각하고 대응이나 잘 해야지 뭐.
레이시온-BAE 컨소시엄인데
BAE는 전형적인 유럽회사고
kc-46 아직도 운용안하고 잇지 않나?
헷지//아, 내가 말하는 건 SM-2 이야기하는거임
딴거는 맞는 얘기긴함 그래도 미공군이 쓰면 어느정도 성능이나 유지보수가 보장되는건 확실하잖아?
SM2는 지난번에 미사일 명중 실패한것?
사실 불이행 내용도 별 거 아닌 것 같던데. 절충교역은 보통 항목도 존나 길고 복잡한데 기껏 몇 건이라면.
ㅇㅇ 그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지랄인데 결국 해결도 못해서 슴6으로 대체하는 방법밖에는 없다더만
근데 그거 기술적 문제인거 아님?
기술적 문제면 우리뿐만 아니라 SM2쓰는 나라 전체의 문제고...
보상도 안해주고 해결도 안해주고 그냥 쓰세염 하는 게 개좆같은 사업태도는 맞지.
그나마 당당하게 못한다고 방법없다고 하는게 더 낫지않나... 해결한다고 개선중이라고 천년만년 말만 하는것 보단...
그니까 못한다고 인정하는 것까진 좋아도 보상금도 안내주고 뻗대는 게 좆같은 태도라는 거임.
KC-46 사업지연이랑 가격오른거랑 보잉 사업관리 꼴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