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상일월의 기록은 조금 다른데, 병사들이 그의 집을 습격해 벌벌 떨고 있는 그를 살해하였고, 혹시라도 그가 다시 살아날까 두려워 항문으로 장창을 찔러넣어 창날이 뺨과 머리를 뚫고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https://namu.wiki/w/%ED%9D%A5%EC%9D%B8%EA%B5%B0
흠좀무네;;
저상일월의 기록은 조금 다른데, 병사들이 그의 집을 습격해 벌벌 떨고 있는 그를 살해하였고, 혹시라도 그가 다시 살아날까 두려워 항문으로 장창을 찔러넣어 창날이 뺨과 머리를 뚫고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https://namu.wiki/w/%ED%9D%A5%EC%9D%B8%EA%B5%B0
흠좀무네;;
비군사 역떡인데 - 항의는 신문고로
임오군란이 비군사임?
미국정치갤에서 이 정도면 양호한데?
대원군도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음
따흐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