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상일월의 기록은 조금 다른데, 병사들이 그의 집을 습격해 벌벌 떨고 있는 그를 살해하였고, 혹시라도 그가 다시 살아날까 두려워 항문으로 장창을 찔러넣어 창날이 뺨과 머리를 뚫고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https://namu.wiki/w/%ED%9D%A5%EC%9D%B8%EA%B5%B0





흠좀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