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대는 1974년에 일반간부후보생에 여성을 포함하고, 1992년에 방위대에 여성 생도를 입학시켰다.
2015년부터는 공자대의 전투기에 여성 파일럿을 허용하여, 2018년에 첫 F-15 파일럿이 배출되었다.
마츠시마 미사가 그 주인공이다. (사진은 중위 시절)
1991년생으로 2010년에 방대 58기로 입학해 2014년에 졸업했다.
보통 1년 가까이 간부후보생으로 시간을 보내니까
2015년에 소위 임관하자마자 바로 전투기 파일럿 코스에 문호가 열린 셈이다.
3년간의 훈련 과정을 거쳐 2018년에 정식으로 F-15 파일럿이 되었다.
본인 빼고 같이 훈련 수료한 5명은 모두 남성이다. (조종복 입은 단체 사진 오른쪽 끝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름)
첫 여자 전투기 파일럿이다 보니 언론을 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결혼해서 성이 이토로 바뀌었는데 (남편인 이토도 항공자위대 장교)
여전히 언론 등에선 마츠시마로 불린다.
남편과 딸이랑 찍은 사진.
남편은 휘장이 없는 거 보니 지상 병과로 보인다.
현재 계급은 3등공좌(소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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