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자동화하면 탄적재가 늘고 순수 원거리 투사에 더 강점을 보이지만
장갑차겸용이라는 의미가 사라져서 여러 전투지원에 취약해짐
박격포병이란게 결국은 기갑과도 다르고 자주포병과도 다른면이 있음.
박격포병은 언제나 근접전투와 수색 정탐의 의미도 내포하고 유사시
소총수처럼 지원도 갈 상황이 생김.
즉 야지에서 여러 상황에서 불려나가는 애들이란 거임.
저기 전선이 좀 복잡한데 원거리 지원도 필요한상황 딱 그게 박격포병이 자주겪는 역할
단순한 상황이면 k-9보내겠지. 한국이 자주포 부족한거도 아니고.
자주박격포로 지원가면 방어력 넘 약해서 빡시지않나 ㄷㄷ 방탄험비보다 좀나은수준아닌가 -"시진핑애비없음"
근데 암만그래도 비격이라는 비싼 체계를 운용하는 박격포팀을 수색 정탐이나 근접 지원같은걸 보낼까 싶은데
ㄹㅇ 일반 박격포병이랑은 운용이 많이 다른 거 아닌가
비격은 최대 사격각이 65도라서 기존 체계보다 근접지원에 취약하다던데
그리고 쟤말대로 120밀리 박격포반을 근접지원 수색정찰투입은 좀 이상하지 무슨 60밀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