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efence_Index/status/2017017993608515747
🚨🇺🇸 ANTI‑DRONE PRECISION FIREPOWER: Barrett MARS Precision Grenadier
— Defence Index (@Defence_Index) January 29, 2026
The 30mm Barrett MARS is built as a primary battlefield system, not a traditional grenade launcher.
◽Weight: 6.3 kg
◽ 5‑round magazine
◽ Fires programmable air burst ammunition
◽ Smart optic calculates… pic.twitter.com/vP0sGxvLN7
드론이 워낙 핫 이슈이다보니, 근접신관을 장착한 휴대용 대드론 탄약과 체계가 계속 나오고 있네요.
그런데....개념은....
저런걸 볼때마다 K-11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추신 - 북진통일 관련하여 괜한 어그로만 더 끌 수 있다는 내용이 있어서 글을 지웠습니다.
이거 PSG프로그램에 출시한거임? 아니면 자체개발임?
20mm보단 독립 30mm가 확실히 화력으로 타격하기 좋긴해. 중국도 30mm 유탄쓰고 있기도 하고, 괜히 복합소총으로 복잡하게 만들어서 여기저기 기능고장 안내는 것도 좋고
보병 제대단위에서 대드론 하드킬 능력 탑재할 수 있다는것도 고려하면 근접 타격 능력만 보강하면 진짜 도입할만한데..
k11도 사통부분이 충격을 못견뎌서 망한거지 정확도나 성능은 좋지않았냐?
20mm 위력 이슈
아니 정확성이 가장 큰 문제임 20mm 유탄은 사거리랑 휴행탄수를 위해서 처음부터 위력을 희생한거라서 위력 약한건 문제가 아니였음 대신에 20mm 유탄이 적 대가리에서 수 십 cm 오차로 터지면 문제없음...으로 만든건데 일단 레측기 거리 측정 오차가 그걸 넘어서고 신관 정밀도도 답이 안 나왔음
그렇게 핵심 부분이 병신인건 테스트 결과 주작해서 때웠는데 눈에 보이는 무게는 숨기지 못하니까 경량화한다고 지랄했고 그로 인해 숨어있던 반동 문제가 겉으로 드러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