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포수용 열상 70년대부터 만들기 시작해서 80년대 초에 완성함 다만 불안정한 수율과 좆박은 열상 소자 때문에 야전에서 테스트만 하고 도입은 안함 이후로 여러 열상들을 만들었지만 대부분 도입은 못하다가 90년대 초에 겨우 쓸만한 거 만듬 근데 그마저도 열상소자 불량문제로 대량생산은 못하고 T-80UK에만 달아줌 동시대 에이브나 레오2는 80년대 초부터 짱짱한 열상달고 다녔던 거 생각하면 그저 소련 공학이 아쉬울뿐..
의외로 소자 배열 자체는 소련이 더 좋음 스캐닝 기술이 딸리고 수율 좆박은 것(이것도 1990년대 접어들며 벨라루스, 발트3국에 위치한 대규모 전자산업 콤비나트에서 해결함. 다음 해에 소련이 터져서 그만) 때문에 그렇지
그래서 푸틴이 서진통일을 외치는구만ㅋㅋ
불쌍하노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