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전시도 하고 연구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힌 그런 유물들은 낫겠지근데 수장고에 쳐박혀 있던 유물들은..브라질 애들이 그걸 일일히 사진 찍지도 않았을테고.당장 머한 국립 중앙박물관도 유물은 많은데 수장고에 쳐박혀 있기만 한게 그렇게 많다던데
아끼다가 똥되부렸으야
수장고에만 쳐박혀 있는다는 표현이 좀.. 보통 유물 한번에 다 전시 못하니까 순환전시하잖아
근데 애초에 소방시설 조차 씹창날 만큼 예산 깎아낸 곳에서 유물 관리나 제대로 했을까 싶다. 결국 그거 보존하고 유지시키는 거도 다 돈인데 말여
010 // 순환전시 할 정도 유물이면 그런 표현 안 쓰지. 머한 국립 박물관 같은 경우엔 수장고에 있던 유물을 '재발견' 하는 수준이라던데.
재발견 얘기는 좀 과장이고... 애초에 전국의 연구소나 박물관 등에서 넘어올 때 다 자료화하는데 말여. 뭐 하기사 존나 많이 쌓여있다보면 정말 특급 유물 아니고서야 재발견 소리 들을 수도 있긴 하긋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