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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인류를 화성에 보낼 급진적인 이온 로켓 엔진 연구에서 진일보를 이룬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에어로젯로켓다인의 기술자들이


 ‘첨단 전기추진 체계’(AEPS·Advanced Electric Propulsion System)로 알려진 


이온 로켓 엔진 시스템의 초기 시험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홀 추진기’로도 알려진 이 시스템은 전기장과 자기장을 이용해 


논(Xenon) 같은 가스를 이온화하고 이를 방출해 추진력을 얻는다.




현재 지구 궤도 위에서 가장 강력한 홀 추진기는 4.5㎾급이다. 


이는 위성의 궤도나 방향을 움직이는 데 충분하지만,


인류의 심우주 탐사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엄청난 양의 화물을 운송하는 데는 너무 적은 동력이다.




NASA를 위해 13㎾급 홀 추진기를 개발하고 있는 에어로젯로켓다인은 


이제 이 급진적인 엔진에 관한 초기 시스템 통합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말한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940345&date=20180903&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