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 경우 윗 사람으로 둘 경우 아래에 맡기는 성향이 심해서


별 마찰도 없음. 기껏해야 가끔 답답해서 속터지는 정도....


아랫 사람으로 둘 경우 일단 주어진 일은 시킬 정도는 됨. 


아무리 게을러도 지도 먹고 살라면 기본은 해야 되거든.


그러나 후자는 답이 없음. 


멍청하고 부지런한 사람을 윗 사람으로 두면 정말 헬을 볼 수 있고 


아랫 사람으로 두면 뭔가 커다란 사고를 치게 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