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최대 관광지인 성 바오로 성당과 몬테 요새 인근 풍경임.군사 이야기: 네덜란드인들이 마카오로 쳐들어왔을때 포르투갈인 선교사들이 몬테 요새로 달려와서 사격제원을 계산해줬다. 그리고 네덜란드 함선들은 대포 맞고 시밤쾅
우암동 근처인줄
50~60년대 느낌 나네 - ÜBER!
레트로 갬성 풀풀
걸어다닐 땐 몰랐는데 저런데서 보니깐 좀 낡긴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