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 윤민혁한테 물들었는지 가면 갈수록 개드립과 씹덕드립쳐대고
전쟁나면 누가 죽습니까? 니가 죽습니다
라는 말을 한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전쟁을 애들장난 내지는 유흥거리로 생각하는 경향이 심해짐
그래서 없던 정나미도 떨어져나갔는데
가끔씩 김경진이 모든 저서를 소설 '남북'처럼 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는 함
세월이 지났는데도 남북 특유의 암울하고 질척거리는 느낌은 아직까지도 새롭고 신선하드라
근데 이 아저씨는 지금 남북을 쓴다면 온갖 개드립에 씹덕드립 쳐댈꺼야 ㅅㅂ
계엄령이 또...
지금 뭐하고 살고있음?
1 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