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대에서는 한 상병이 흡연장에서 담배피다가 침을 뱉었는데
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중머장이 그걸 모욕적으로 받아들여서 영창보내버린 일이 있음
눈마주친 상태에서 뱉었나보네. 평소에 중대장도 벼르고 있었고
눈마주친 상태에서 뱉었나보네. 평소에 중대장도 벼르고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