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사 봬니까 3국시대 오나라 손권이 잠깐 병력 파견한거 빼곤 명나라쯤에야 대만 원주민들이 쌔운 다두왕국 한족 명나라 유민이 쌔운 동녕왕국 등 대만섬 지역국가가 생겼따 청나라 때 중화제국에 완전 편입됐뜨만
어째서 근세기까지 중화제국이 대만섬을 통치하질 못했떤걸까? 대만해협이 꽤 넓꾸 건너기 힘들었따곤 처두 중국대륙서 바달 못건널린 없쓸터
대만보다 더 멀리 있떤 해남섬은 전한 때 이미 중국 영역에 편입됐꾸 대만 바로 옆 팽호제도만 해두 원명 땐 이미 중화제국의 통치 하에 있썼뜨만
머 좀 알구 계신 좌들 있소?
딱히 가치가 없어서 아닐까
기본적으로 개기는 애들 말고는 신경 안 쓴게 중국이니까
강남 요동 한반도 동남아 서역 다 이주한 한족들이 대만은 명나라 때나 건너갔쓰니 참 관심두 없는 땅이었는듯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