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대 페르시아 제국이 바빌로니아(이라크)의 노예 상태이던 유대인들 해방시켜주고 종교의 자유 보장해주고 예루살렘 성전 재건도 도와줘서
당대 왕인 키루스 2세가 구약성경에
(하느님이) 기름 부은 이=신으로부터 정당한 통치권을 수여받은 자
-> משיח = mashiach = messiah
즉 메시아, 구원자로 기록될 정도였는데
지금은 한때 노예로 잡아갔었던 이집트 이라크를 넘어선 이스라엘 최대 숙적임
원래 고대 페르시아 제국이 바빌로니아(이라크)의 노예 상태이던 유대인들 해방시켜주고 종교의 자유 보장해주고 예루살렘 성전 재건도 도와줘서
당대 왕인 키루스 2세가 구약성경에
(하느님이) 기름 부은 이=신으로부터 정당한 통치권을 수여받은 자
-> משיח = mashiach = messiah
즉 메시아, 구원자로 기록될 정도였는데
지금은 한때 노예로 잡아갔었던 이집트 이라크를 넘어선 이스라엘 최대 숙적임
이란도 그사이 이슬람공화국이 되고, 이스라엘도 뭔가 중동국가가 아니라 유럽국가 취급을 받고있지 .. 시간이 모든것을 바꾼거임 (사담 후세인 몰락전에는 저정도로 사이가 안나쁜 적대적 공생관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