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6년 마르세유에 도착한 러시아군 * 자원병만 간 줄 알았는데 아님 1차 대전 당시 총 4개 여단이 서부전선에 파견됨 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중동철도를 타고 다롄에 도착 → 수에즈와 지중해를 거쳐 남프랑스로 입국 이후 2월 혁명이 터질 때도 케렌스키 정권은 계속해서 서부군을 유지하기로 결정함 전후에는 적백내전에 개입하거나 백계 난민들을 따라 프랑스에 정착함 추모비도 있는듯 - dc official App
근데 동부막기도 벅찬데 왜 파견한거지...? 서부는 1916년이면 이미 고착화 아닌가? - dc App
러시아가 프랑스 인구 3배인데 왜 서부전선이 주 전장이냐는 불만에서 받아들여졌데 - dc App
@ㅇㅇ 전략적 이유가 아니라 영향력 확대하려고 보낸거구나 - dc App
와 이쪽도 나름 파란만장하네 - dc App
정치적 이유로 이역만리 서유럽에 파견됐다가 나라가 터져버려서 정착했더니 늘그막에 자리 좀 잡으니까 독일이 다시 쳐들어오는거 보면서 눈물났겠다....
케렌스키 이 미친 전쟁광새끼 - dc App
1차 대전의 러시아 서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