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25이 중국에선 항일전쟁 승리 80주년이라서


중국이 2차세계대전 시기 중국에서 '플라잉타이거즈(비호대/飛虎隊)'라고 불리던 미국인 조종수 부대 출신의 참전용사들을 초청했는데


좀 글네


시진핑이 직접 미국 참전군인한테 편지까지 써서 보냈다는데


저분들이야 젊었을 때 목숨을 걸고 싸웠던 전장이라서 자신들 나름의 의미라고 할까


이제 얼마남지 않은 인생, 죽기전에 한 번 다시 가볼려는 어떤 뭔가가 있기에 간 거 같긴한데


아니 근데 다 아시지 않나?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1949년부터 지금까지 짱깨들이 미국을 적대시하는 거


짱깨들 항미원조, 항미 외치데 중국에 가기 좀 깨름칙하지 않았나


짱들 불순한 의도 뻔한데


너넨 어떻게 생각함?


너네가 미국인이라면 항미하는 중국새끼들 어떻게 보일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