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는 퇴역한 똥파 대체용임
공군에서 f35와 포지션 겹치는 블록3 5세대기 10년후 뽑을 이유없음
보라매 블록3을 하면 10년예상
kfxx(6세대) 하면 15년 예상
자체엔진 10년후 완성 예상
블록3할바엔 그돈씨
15년후 잡고 6세대 하면됌
보라매는 퇴역한 똥파 대체용임
공군에서 f35와 포지션 겹치는 블록3 5세대기 10년후 뽑을 이유없음
보라매 블록3을 하면 10년예상
kfxx(6세대) 하면 15년 예상
자체엔진 10년후 완성 예상
블록3할바엔 그돈씨
15년후 잡고 6세대 하면됌
블럭3는 나오겠지 지금 말하는 스텔스 전투기는 아니겠지만
느낌상 국군이아닌 외국에 팔아먹으려고 블록3으로 개량하지 않을까 싶음. 파오공 암랑 인티도 뭐 그런식으로 흘러갔잖음
근데 스텔스기술은 어디서 나옴? K-심신 만들어야하나
f35파쿠리하면됌 우리나라가 은근 미국거 써보고 파쿠리와 노오력을 해서 그 세대는 건너띠고 그 다음세대로 곧잘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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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파쿠리하면됌 우리나라가 은근 미국거 써보고 파쿠리와 노오력을 해서 그 세대는 건너띠고 그 다음세대로 곧잘 만들었음 그걸 6세대라고 불르기 뭐하면 5.5세대하면됌
차세대가 15년 걸린다고 이야 나같은 무대책 낙관충도 그렇게 생각을 못하겠는데
20년걸리는거 까진 괜찮
차세대기는 문턱이 매우 매우 높아.
그래도 10년후 5세대 할바엔 15년 이상 잡고 5.5세대 정도 하는게 나음 안그러면 평생 못따라잡음
차세대 나도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차세대 가더라도 블록3는 해야지 배치된 전력을 개량없이 버티는 경우는 없어. 그리고 차세대 개념이 잡혀야 되는데 보라매는 후행개발이지만 지금 그 계획이면 차세대는 미국이랑도 이미 엄청 큰 차이가 안나
유무인 복합 차세대는 아마 공군도 아니고, 국군도 아니고 민관군 차원의 사업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그게 안돼는게 현 보라매는 기체 크기가 너무 작음 작을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f414급 엔진 쌍발이 한계인거고 그래서 보라매 개발 시점에선 그게 최선이였던 거지만 지금으로썬 엔진 바꾸면 기체 크기가 보라매만큼 작게 만들이유가 아예없음 크게 만들어야 고발전이 가능한거
@ㅇㅇ(183.101) 왜 프414쌍발이면 괜찮지. 내부무장창 확장때문에 그런가본데 내 생각에 차세대는 공대공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
블록 3는 성능개량으로 소요제기가 들어가는게 아니고 신규도입으로 잡히는데 F-35가 문제가 아니라 공군이 그 때 도입할 주력 전술기의 ROC에 스텔스 성능을 어디까지 요구할지가 관건인거임. 지금 있는 F-35로 충분하다 or 수량이 더 필요한데 F-35냐 KF-21 B3로 수량이 더 필요하다 등등. 초점을 기체에 맞추지 말고 그 때 공군이 뭐가 필요한지를 봐야함.
어차피 무인기 멈티하려면 국산 고발전형 엔진 나오는 시점에 갈아끼워야됨. 그 시점에 센서융합 센서매립 데이터링크 레이더 전자전강화 내부무장창 포함된 개량하고 생산하는건 나빠보이지 않음. 무리하게 완전스텔스 집착만 안하면 됨. 보여도 트래킹 록온이 안되는 BVR 선공기체 무인기 지휘 염두에둔 네트워크전 특화 기체가 보라매 컨셉인데, 개량 생산하면 이거 더 좋아지고 무인기 멈티도 되고, 안 할 이유가 없을 듯
보라매는 라뚱이랑 포지션 안 겹침. 라뚱이가 물어오는 데이터 받아서 선공하는 칼잡이 포지션. 미국은 이것까지 다 라뚱이가 하지만
그게 안돼는게 기체 크기가 너무 작음 작을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f414급 엔진 쌍발이 한계인거고 그래서 보라매 개발 시점에선 그게 최선이였던 거지만 지금으로썬 엔진 바꾸면 기체 크기가 보라매만큼 작게 만들이유가 아예없음 크게 만들어야 고발전이 가능한거
프35랑 겹치지 않는 개량을 하는게 맞는듯 일단 프35는 현세대 요구되는 모든 걸 갖춘 풀패키지인데 차세대에서도 유효할지는 모른다고 봐 아직 개량여지가 많은 블록3는 차세대 개념잡히고 특화된 개량을 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센서나 내부무장을 무인기에 맡길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던가
@ㅇㅇ(183.101) 머한이 만든다는 414 사이즈 엔진이 고발전형이라던데. 보라매 블록3 안갈거면 굳이 414사이즈겠음? 난이도 좀 더 있어도 110사이즈로 가지
@쀽진 그런 방향으로 갈거임. 머한군은 돈이 없어서 미국같이 이건 뭥미싶은 roc는 거의 안 나오더라
@ㅇㅅㅇ 고발전형도 xf91-1 처럼 극한까지 가는건 아마 흡기때문에 기체개량을 크게 해야될것 같지 않나 싶긴 한데.. hp-lp 분리해서 뽑아내고 추력 개선보다는 전력인출에 몰빵하는걸 원할듯
@쀽진 방사청이 15000파운드 연비 10-15퍼 개선 목표라고 했으니까 추력 올인은 아닐 것같아. 화나는 16000파운드 이상이라고 했다가 얼마전엔 걍 동사이즈 최고 엔진이라고 하더라
@ㅇㅅㅇ 그러게 아 저번에 내가 헷갈려서, 목표 추력이 높으면 흡기때문에 기체 변경도 해야 되는데 했는데.. 역시 무리한 개량보다 딱 필요한 개량을 하는건가 싶다. 전력만 확실하게 올려줬으면 좋겠다.
전혀 아님. 최종적으로 가야하는건 유인+무인기 멈티이고 그걸 하려면 우리 맘대로 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함. 그게 KF-21이고 스텔스를 할지 말지는 모르겠지만, 멈티 플랫폼으로의 진화는 'inevitable'임.
발전량은 단일기의 퍼포먼스(레이더 출력, 전자전, 레이저(...))를 위해 필요한거고, 멈티를 위해 필요한건 소프트웨어 알고리즘과 통신체계 구축임. 굳이 더 큰 플랫폼일 필요도 없음. 그보다 중요한건 만들어서 계속 써봐야 버그도 잡고 항재밍능력도 키우고 AI효율성을 올리면서 개량해나갈 수 있다 이거야.
사실 그 시점이면 블록3보다는 제대로 된 스텔스 무인기 플랫폼 만드는 것 만으로도 우리나라 항공개발 자원 빠듯해지는 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