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소장이 직접 "일부러 부러뜨렸고 30%가 없었다"라고 밝힘.

낡아서 못쓰는 피리로 똥 닦은거 보다는 아마 어느 궁중악사가 모종의 사유로 악기연주를 포기하면서 더이상 미련 없다는 뜻으로 일부러 망가뜨리고 똥통에 버린게 아닐까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