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샤프트를 4개에서 2개로 줄인 거 보면 광기 외엔 설명하기 힘듬
엌ㅋㅋㅋ - dc App
@벫똏 자세한 건 모르지만 프로펠러 직경 커진 거 보면 원래 있던 거 싹 다 빼고 2개 배치한 거 같던데;
@LNER 가능하면 추진 kN값이 높은 프로펠러를 적게 다는편이 낫긴하지. 리던던시가 취약해지는 문제가 있긴하지만. - dc App
@벫똏 그렇긴 하지만 임플래커블급 설계 당시 수석 엔지니어 발언 고려해보면 축당 감당할 수 있는 일정 kN값이 있다 보니 결국 고출력이 요구되는 상황에선 일정 이상으로 달 수 밖에 없는 거 같긴 함.
@LNER 그 시대에서 상용화 가능한 kN수가 모자란만큼 n빵하는게 당연한 이치지. 그게 4가되던 3이되던 2가되던 부차적 문제지만.. - dc App
@벫똏 ㄹㅇ... 그래도 아이오와급 보면 수석 엔지니어의 판단이 틀린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긴 함
@LNER 음? 고건 무슨뜻이지 - dc App
@벫똏 다른 곳에도 올렸다시피 임플래커블급 설계할때 수석 엔지니어는 샤프트 하나당 감당 가능한 출력을 37,000~38,000 마력으로 여겼는데 아이오와급은 하나당 50,300 마력이었으니
@LNER 판단의 근거는 아무래도 여러가지지. 프로펠러 팁스피드, 직경, 프로파일, 진동, 내외적 상호간섭 등등등등... 아이오와급도 인보드, 아웃보드 프로펠러 엽수가 다른데 뭐때문이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 dc App
@벫똏 그 책에 서술된 건 그거 뿐이었던지라 자세한 건 모르겠음
@LNER 으음..그러쿤.. - dc App
공간장갑이노
띠용ㅋㅋㅋ - dc App
그래도 샤프트를 4개에서 2개로 줄인 거 보면 광기 외엔 설명하기 힘듬
엌ㅋㅋㅋ - dc App
@벫똏 자세한 건 모르지만 프로펠러 직경 커진 거 보면 원래 있던 거 싹 다 빼고 2개 배치한 거 같던데;
@LNER 가능하면 추진 kN값이 높은 프로펠러를 적게 다는편이 낫긴하지. 리던던시가 취약해지는 문제가 있긴하지만. - dc App
@벫똏 그렇긴 하지만 임플래커블급 설계 당시 수석 엔지니어 발언 고려해보면 축당 감당할 수 있는 일정 kN값이 있다 보니 결국 고출력이 요구되는 상황에선 일정 이상으로 달 수 밖에 없는 거 같긴 함.
@LNER 그 시대에서 상용화 가능한 kN수가 모자란만큼 n빵하는게 당연한 이치지. 그게 4가되던 3이되던 2가되던 부차적 문제지만.. - dc App
@벫똏 ㄹㅇ... 그래도 아이오와급 보면 수석 엔지니어의 판단이 틀린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긴 함
@LNER 음? 고건 무슨뜻이지 - dc App
@벫똏 다른 곳에도 올렸다시피 임플래커블급 설계할때 수석 엔지니어는 샤프트 하나당 감당 가능한 출력을 37,000~38,000 마력으로 여겼는데 아이오와급은 하나당 50,300 마력이었으니
@LNER 판단의 근거는 아무래도 여러가지지. 프로펠러 팁스피드, 직경, 프로파일, 진동, 내외적 상호간섭 등등등등... 아이오와급도 인보드, 아웃보드 프로펠러 엽수가 다른데 뭐때문이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 dc App
@벫똏 그 책에 서술된 건 그거 뿐이었던지라 자세한 건 모르겠음
@LNER 으음..그러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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