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강하게 거부하다가 추방당하고 싶냐고 협박당해서


결국 핸드폰 갤러리 깠는데 마침 씹덕 야짤 잔뜩 있는거 들켜가지고 


존나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통과시켜주던 히스패닉 누나의 그 눈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