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기록이 있길래 그렇게 중요한 역사서 인지 궁금해서 ai 검색해봤더니..
요약 표
| 구분 | 권수 | 주요 내용 |
| 본기(本紀) | 28권 | 삼국 왕들의 연대기 (신라 12, 고구려 10, 백제 6) |
| 열전(列傳) | 10권 | 신하 및 주요 인물들의 전기 (김유신 등) |
| 지(志) | 9권 | 제도, 지리, 음악, 복식 등 문화사 |
| 표(表) | 3권 | 삼국의 연표 |
| 합계 | 50권 | 삼국 시대 전체 역사 |
언빌리버블 ㄷㄷㄷ.... 없었으면 진짜 지금 삼국역사는 중국이나 일본역사서에 의존해야하는거아님?
삼국시대 왕 연대기가 구멍나고 많은 사건들이 설화로만 남았을려나
중국 사서+일본서기+삼국유사 봤겠지
삼국사기가 대단한건 맞긴 한데 아무래도 사기 및 한서 보다는 간략하게 쓰인 경우가 많아서 그것 만으로도 부족하다고 함. 그래가지고 옛중국 사서랑 교차비교, 검증, 현지답사가 엄청 중요한데 짱깨놈들이 고구려/발해쪽 유적지 공개 거의 안하거나 막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