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는 10~15t


전고 2.6m 전폭 3.4m 전장 3.8m


생김새는 대충 드라군 처럼 곤충형 4족보행 하체에다 납작한 회전 전차포탑 올려놓은 느낌.


무장은 기본이 포탑 좌우로 20mm~25mm 기관포 한정씩, 추가로 대전차/대공 미사일이나 다연장 로켓 추가 설치 가능


기본적으로 포탑 전면부나 앞다리 전면부 장갑에 한해서 중기관총 이상 방어가능



역할은 보행병기들이 그렇듯이 산악지대나  무너진 건물이 많은 시가지 처럼 고저차 심하고 통상 궤도나 차륜병기가 이동 하기 힘든 험지에서 보병 쫒아다니면서 중화력 지원 및


산악지대나 숲지대에서 매복해서 미사일이나 로켓으로 기습하고 튀는 방식으로


대충 보병전투차에서 수송능력을 빼고 사이즈를 경량화 시키는 대신에 자주대공포/화력 지원용 돌격포등 다목적으로 쓰이는 방식으로



전차하고는 1:1 불가, 대신 유리한 고지대 등에서 대전차 미사일로 기습하는 식으로 제한적으로 가능.



창작물에 쓰일거지만, 이정도면 나름 설정상으로 보행병기로 설득력을 줄수 있을까?


건담마냥 보행병기가 다 해먹는 케이스는 원하지 않고, 기존의 군사 체계에 녹아들수 있는 식으로 짜고 싶은데.


기존 군용 체계들이 어디 하나에 특화된 성향이 많아서 좀 그 사이를 메꿔줄수 있는 윤활유 같은 느낌으로 설정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