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엿나 학교엿나 어디작은 도서관이였는데
미친놈 한명이 난사해가지고 도서관에잇던애들 다죽엇어
난 엉덩이에 총맞고 죽은척하면서 쓰러져잇엇음
근데 너무 아프더라고 다행히 확인사살은 안하드라
그놈나가고나서 몰래 폰으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꼭 내가 꿈에서 경찰에 신고하면 드릅게 안옴
그러다 내 소리를 들키게돼서 마주하게되자
에라 모르겠다하고 이판사판 돌진해서 막다가
엉덩이에 총맞아서 팔에 힘이 안들가더라고
내 두손으로 아무리 막아도 힘이 딸려서
총기난사범의 총구 방향이 점점 내몸쪽으로 오더라고
경찰!!! 경찰!! 씨발 경찰어딨어 경찰!!!!!!!!!!!!!!!!!!!
생명에 위협을 느끼니까 내가 소리 존나질러댔는데ㅡㅡ
맨손으로 막다가 결국 총맞고 죽었음 그순간 꿈에 깨어남
너무 무섭고 생생해서 잊혀지지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마지막에 1:1 대치상황 끝에 총맞고 죽엇다 .. 꿈에서 주인공은 난데 죽었어 너무현실적이라서ㅡㅡ
자기전에 트리거 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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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