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마냥 자주포 (su-76, su-122 등)인데 곡사, 직사로 다 굴린 예시도 있고
지금 우러전 양측에서 전차로 간접사격 지원하는거보면 필요할때마다 굴리는거지 뭐
거기에 한국전, 베트남전에서 대공포로 쓰라고 만든 승공포로 화력 지원하고, 소련도 아프간에서 쉴카 레이더 때고 탄약 더넣고는 산악지역 고각 화력지원 차량으로 굴렸으니깐
소련 마냥 자주포 (su-76, su-122 등)인데 곡사, 직사로 다 굴린 예시도 있고
지금 우러전 양측에서 전차로 간접사격 지원하는거보면 필요할때마다 굴리는거지 뭐
거기에 한국전, 베트남전에서 대공포로 쓰라고 만든 승공포로 화력 지원하고, 소련도 아프간에서 쉴카 레이더 때고 탄약 더넣고는 산악지역 고각 화력지원 차량으로 굴렸으니깐
T-55는 자주포 대용으로도 씀
제2차 대전당시 유럽에 파견된 미군은 TD를 자주포처럼 썼음. 그래서 미군 사단이 작전 중에 적의 강력한 전차부대를 만나서 군단 소속의 TD대대를 한번 사단에 배속시켜주면 사단장들이 적의 전차가 사라져도 내놓지 않으려고 해서 골머리를 앓았다고 함. 뭐에 쓰나 봤더니 자주포로 쓰고 있더래..ㅋㅋ..
움직이는 대전차포를 전차교리도아니고 대전차교리를 따르니 적전차가 없으면 쓸곳은 하나뿐이지
연대 전투지원중대 쓰듯이 쓰기도 했다 하던데
6.25땐 우리도 둔덕에 차올려 앙각을 더해서 전차포로 곡사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