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오는거 낙마시키는건뎁 - 발루아공
갑옷입어도 낙마하면 중상이거든 - 발루아공
그래서 자주 말 노림. 근데 말 노리다 헛손질하면 그다음부턴 상대방한테 프리딜타임이 가니까 그게 문제
반대편에서 달려오는 말 푹찍하는게 말로야 쉽지 - dc App
그리고 흥분해서 아드레날린 펌핑중인 500kg짜리 근육덩어리를 칼질 한방으로 죽이거나 무력화시키는것도 쉬운일도 아니고
가죽갑옷의 가죽을 패시브로 장착하고 있는게 말인데 그거 잡는게 말이 쉽지
안그래도 서로 말 노리는게 일상이었음. 이미 사슬갑옷 시대부터 랜스차징 맞아도 안죽고 낙마만 하는 경우가 많았거든. 기사들이 랜스차징 맞을걸 대비해서 사슬갑옷을 두세장은 기본이고 심하면 그거보다 더 많이 겹쳐입고 다님.
그 말이라는 놈이 성격이 문제지 체격조건으로 따지면 500kg급이라서리.
원래 말부터 노리는게 기본이었음...
달려오는거 낙마시키는건뎁 - 발루아공
갑옷입어도 낙마하면 중상이거든 - 발루아공
그래서 자주 말 노림. 근데 말 노리다 헛손질하면 그다음부턴 상대방한테 프리딜타임이 가니까 그게 문제
반대편에서 달려오는 말 푹찍하는게 말로야 쉽지 - dc App
그리고 흥분해서 아드레날린 펌핑중인 500kg짜리 근육덩어리를 칼질 한방으로 죽이거나 무력화시키는것도 쉬운일도 아니고
가죽갑옷의 가죽을 패시브로 장착하고 있는게 말인데 그거 잡는게 말이 쉽지
안그래도 서로 말 노리는게 일상이었음. 이미 사슬갑옷 시대부터 랜스차징 맞아도 안죽고 낙마만 하는 경우가 많았거든. 기사들이 랜스차징 맞을걸 대비해서 사슬갑옷을 두세장은 기본이고 심하면 그거보다 더 많이 겹쳐입고 다님.
그 말이라는 놈이 성격이 문제지 체격조건으로 따지면 500kg급이라서리.
원래 말부터 노리는게 기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