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19369536063971525
https://www.airandspaceforces.com/new-report-air-force-b-21s-f-47s-enemy-sanctuaries/
개인적으로는 저걸 다 생산하는건 무리일 수 있어서 지금 잘 생산되고 있는 B-21을 200기, F-15ex를 F-35보다 우선적으로 도입하고 기존 f-35는 극강의 스텔스성으로 f-15ex와 슈퍼호넷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함.
b2보다 작다지만 200대를 어캐 뽑고 유지하냐
B2를 압도하는 성능에 B2보다 훨씬 싸고 b1 b2 전량 퇴역 예정임
결국 안된다는 소리네
B-21은 145기나 200기까지 증산하는걸 그 전부터 고려중이긴 함
F-47의 역할 일부는 F-35랑 F-15EX가 나눠서 하는게 가능하다고 봄
F-47 추가생산 권고는 F-22 개량 안할때 대체할 전력으로 얘기한건데 f-22 개량계획이랑 f-35 도입 축소후 15ex도입 계획이 있어서 b-21만 증산하면 될거라고 봄 F-47이 초음속+장거리 스탠드오프+극강의 스텔스+더 발전된 네트워크전장 4가지 역할인데, 이건 기존 도입 예정 수량+f-35의 5.5세대? 수준 개량, F-22 업그레이드+
F-15EX로 4가지 역할을 일부는 직접 수행, 일부는 다른 기체들에 역할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대체가 됨
그런데 B-21은 아음속 만능 스텔스 성능 넘사 폭격기(전자전, 지휘통신, 중계 등 온갖 변형기체 생산이 가능하고 이론상 공중급유기 개량도 가능함)라 대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