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단 서울 기준 북쪽 신도시들은 미필갈보 새끼 망상대로 벙커용으로 쓰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대전차 장애물 목적으로 시공되었음.내 기억으로는 2000년대 초반까지는 단지 중심에 기폭통제소도 관리인력 배치해서 관리 했던걸로 기억함. 토치카용이 아니다 이거야

2.한국식 아파트의 특징이라기 보다는 뭔가 특별하게 시공하지 않는 이상 고층건물은.화재에 굉장히 취약함.
특히 스프링쿨러로 초기에 화재 진압이 가능한건 별로 없음.근데 전시에 전방지역 화재를 무슨수로 진압할 생각임?

3.1층에 소이탄 갈기면 여하튼 질식하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