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자 입장에서야 죽을맛이겠지만 결국 크게보면 수십 수백대의 단차의 일부일 뿐이고
뭐 장비뿐인가 보병도 마찬가지고 헬기도 마찬가지고
손실을 보더라도 화력으로 밀고나가서 구역 장악하고 거점 까는게 더 급선무면 그렇게 해야지
호애앵 장갑차 터저욧 주거욧 하면서 먹을 거점도 못먹고 하면 결국 전체적인 전황이 지연되는거라
싸패같은 말이지만 장비와 마찬가지로 모든 군인은 전쟁수행과정에선 도구임. 그러니까 군인들한테 명령에 대한 복종을 강요하는거고
배나 항공기도 마찬가지인게 결국 열세인 상황에서도 실낱같은 희망을 위해 자살공격성 매복을 해야 할 때도 있음.
와일드 위즐처럼 아얘 방공망 제압을 위해 한명이 미끼가 되어야 할 때도 있고, 적군의 보급이나 상륙세력을 타격하기 위해 고속정이 집단으로 개떼러쉬를 뛰어야 할 때도 있음.
당연히 큰 배 상대로 고속정이 매복했다가 개떼러쉬 뛰면 몇 척은 용궁갈거고 생존자도 적겠지. 근데 그것보단 적군 해상세력 타격하는게 우선이고, 대공미사일 미끼가 되기 위해 적진에 아군 항공기를 넣는것도 자살행위지만 방공망 제압이 돼야 지상군에 대한 CAS를 더 원활하게 할 수 있는거 아니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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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 없으면 소대가 디져나가는데 그것도 감당안되거든요 bob 카랑탕편 켜라
ㅇㅇ 결국 구역장악은 보병들이 구석구석 진출해서 끝내야 하는건데 기갑장비 터지는거 무서워서 안넣으면 그 보병들이 대규모로 스펀지밥 되고 구역 장악만 느려지고 손실은 더 커지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