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발해를 지방정권이었다는 중국의 주장을 부인하고 고구려를 계승한 주권 국가라는 인식을 여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김일성종합대학은 학보 역사학 2025년 제71권 제4호에 ‘발해의 대당 외교와 그 시행 조치’라는 논문을 게재했다.

연구진은 발해가 698년부터 926년까지 200여년 간 고구려를 계승해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큰 발전을 이룩한 봉건국가였다고 설명했다.

발해는 당나라와의 대외 관계에서 주동적인 외교로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권위를 높였으며 발해의 대당 외교에서 기본은 고구려의 옛 땅을 회복하고 주권 국가로서의 당당한 대외적 지위를 차지하는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선행연구 성과를 토대로 발해가 취한 대당 외교와 그 시행 조치를 해명함으로써 주권 국가로서의 당당한 대외적 지위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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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발해는 중국 지방 정권 아니라 고구려 계승한 주권 국가였다"북한이 발해를 지방정권이었다는 중국의 주장을 부인하고 고구려를 계승한 주권 국가라는 인식을 여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김일성종합대학은 학보 역사학 2025년 제71권 제4호에 ‘발해의 대당 외교와 그 시행 조치’라는 논문을 게재했다.연구진은 발해가 698년부터 926년까지 200여년 간 고구려를 계승해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큰 발전을 이룩한 봉건국가였다고 설명했다.발해는 당나라와의 대외 관계에서 주동적인 외교로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권위를 높였으며 발해의 대당 외교에서 기본은 고www.nk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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