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발해를 지방정권이었다는 중국의 주장을 부인하고 고구려를 계승한 주권 국가라는 인식을 여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김일성종합대학은 학보 역사학 2025년 제71권 제4호에 ‘발해의 대당 외교와 그 시행 조치’라는 논문을 게재했다.
연구진은 발해가 698년부터 926년까지 200여년 간 고구려를 계승해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큰 발전을 이룩한 봉건국가였다고 설명했다.
발해는 당나라와의 대외 관계에서 주동적인 외교로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권위를 높였으며 발해의 대당 외교에서 기본은 고구려의 옛 땅을 회복하고 주권 국가로서의 당당한 대외적 지위를 차지하는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선행연구 성과를 토대로 발해가 취한 대당 외교와 그 시행 조치를 해명함으로써 주권 국가로서의 당당한 대외적 지위를 밝혔다고 주장했다.
http://www.nk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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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야 자국 역사성을 고구려-발해-고려로 이어지는 계보에서 찾는데 발해가 중국 지방 정권이라고 하면 뭔가 이상해지니까..
+고조선
우리도 고구려-패서호족-고려로 북한이랑 크게 다르지 않음
@MORNMOON 한국은 그래도 전통적인 관점은 통일신라-고려니까(요즘은 삼국시대-남북국-고려지만)
@ㅇㅇ(118.176) 그거야 남북 공통이라서 패스
와 북괴가 맞는 말 하는거 처음봐 - dc App
북괴가 중국이랑 역사갈등 나오면 그거만큼은 절대 안굽힘 특히 발해가 짱개멀티면 그시기 북한영토는 중국이었다는 말이라서
민족주의는 북괴 집권 정당성 중 하나임. 고조선-고구려-발해-고려-조선-북한 이게 김씨일가가 내세우는 북한의 역사적 정통성이라
고장난 시계도 두번은 맞는다더니
고씨 집안의 고구려는 광개토 또는 장수왕때 국호를 고려로 바꿈. 고구려 비석도 고려라 새겼고, 주변국도 이때부터 고려라고 했음. 즉 고구려는 고씨의 고려임. (역사연표도 제대로 명기해야함) 발해는 중국이 부르던 명칭이고, 그들 스스로는 고려라고 자칭하여 국서를 외국에도 보냈으며 중국외 국가에서는 고려라고 명명했음. 즉 발해는 대씨 고려임. (이건 무조건 바꿔야함) 왕건의 고려는 이씨 조선이 단군 조선의 국호를 그대로 썼듯이, 이미 존재하던 나라이름 고려를 그대로 쓴 나라임. 즉 왕씨 고려임 그래서 천년이 넘게 자칭하고 타국에서도 불리던 고려를 기반한 코리아 인것이니 더이상 중국 명칭 발해는 쓰지말고 대씨 고려 라고 써야함. 통일신라시대에서 남북국시대라고 시대명이 바로잡혔듯이, 발해도 바로고쳐야함
발해 순목황후 효의황후 등 묘지명에서 스스로 발해국이라 칭했는데 언젯적 국수주의 주장할거냐
맞는 소리를 해도 북한놈들이 하니까 신뢰도가 깍이잖아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다더니
짱깨들 저렇게 북한 심기건드는게 좋은일은 아닐텐데 ㅋㅋ
북한 "발해는 중국 지방 정권 아니라 고구려 계승한 주권 국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