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영기업은 오랜 기간동안 구축되어 내려온 국가 전체의 자산이다

2. 국영기업의 만연한 재정적자와 부채는 정권의 잘못된  운영에서 책임을 물어야지 그 기업 자체에 책임을 돌려선 안된다

3. 국영기업을 섣불리 민영화시키며 발생할 근로자들의 생계문제 역시 재고해 봐야 한다

지금 시리아 오야붕인 아흐메드 알 샤라의 아버지 후세인 알 샤라가 아들 정권에게 한 소신발언

난 저 아저씨 죽은 줄 알았는데 아들 집권 지켜본건 물론이고 소신발언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