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정부 시위대 : 100만명 (반정부세력은 수천만명으로 추정하지만, 목숨을 걸고 실제 거리로 나와 적극적 행동으로 옮기는건 다른 문제)
이란 친정부 시위대+혁수대+친이란 민병대 : 1000만명(반정부 시위대보다 압도적으로 많음)
미군 폭격으로 하메네이 사망 -> 이란 전역에서 반미를 외침.
이들에게 있어 하메네이는 '신의 뜻을 가장 정확히 해석하는 인간이며 오류는 있을 수 있으나, 그에 대한 비판은 신성모독'
하메네이를 사살하는 행위는 '이슬람에 대한 전쟁', '외세의 사탄적 음모', '모든 신자는 맞서 싸워야 한다'는 성전의 출발점이 됨
눈돌아간 이들 앞에서 눈치없이 친서방을 외치는 자는 즉각 거리에서 참수.
하메네이 사망 후 그 뒤를 이어 반미 혁명수비대 군부가 이란 지도자 등극
새 이란 지도자가 호르무즈 해협에 수만 개의 기뢰를 설치하고 드론으로 유조선 폭격 및 무제한 선박 나포 지시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석유수출길 막힘.
유가 20배 폭등(월 기름값 10만원인 사람은 이제 월200만원씩 기름값 써야함)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는 수십만 명의 이란 해군 혁명수비대 세력을 제거하려면 대규모의 미 육군이 상륙해야 하고 이 과정에서 미군 수천명 사망은 불가피
트럼프는 이 선택을 하지 못함
사우디 존나부자되겠네
호르무즈 막히면 사우디가 가장 좆되는데
사우디 석유 90%는 사우디 동부 해안에서 나옴. 홍해까지 사막 한가운데 1200km짜리 파이프가 있기는 한데 수송능력이 생산량 못따라감
후티 반군은 이 파이프를 종종 테러공격해왔음. 이란도 미사일로 이 파이프를 공격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