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호족이나 아전들이 십수명, 많으면 수십명 가진 사병은 조선 이전엔 거의 치안유지 등의 문제로 상수로 가졌지만뭐 지방이 군대 수천씩 부리며 군대놀이하는 건 보통 왕조 말기 제대로 망조 들렸을 때나 그럴 거임
수십명따리 사병이라도 있는거랑 없는거랑 차이 크긴 함. 어차피 중세 시절 지방 작은 마을 인구분포 보면 아시아나 유럽이나 거기서 거기 따리라서 사병이 있어도 많아봐야 수십명인게 정배임. 대규모로는 유지할 인력도 돈도 안나옴 - dc App
사실 열명 스무명 정도의 사병에 목책있는 작은 마을은 사병이라기 보단 호족이 구성한 자경단의 성격이 더 강하기야 하겠는데 - dc App
@어린이회원 뭐 사실 전근대에 치안조직이렁 군대에 큰 차이가 없자늠 대부분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보통 그게 뭉치는 게 망조가 들었단 증거니까
유럽 백작도 직할령은 수십명 따리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