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돌프 열사가 히틀러를 쏴죽일 때까지 이 열등한 운터맨쉬 게르만 족속들은 손도 발도 못쓰고 지들이 벌인 세계대전에서 쳐발리는 와중에 한가하게 그냥 시키는대로 거역도 못하고 가스밸브나 돌리고 있었음. 한심하기 짝이 없음.
일본: 이놈들은 심지어 아돌프 열사같은것도 못 만들고 나치도 울고갈 광기로 1억 총옥쇄하다가 버섯구름 두방 맞음 맥쇼군 보시기에 히로히토 이 새끼 추축국 수괴지만 좀만 세탁하면 바로 재활용 가능한 완벽한 퍼펫인데...?라며 대충 써먹은 걸레를 지금까지 빨고 있음. 운터맨쉬 게르만족보다도 더 열등한 노예종족이라고밖에 할 수 없음.
이탈리아: 어떤 나라든 머저리같은 실수를 하는 일이 없을수는 없지만 그 과오를 스스로 고치는 것이 우수한 국가와 민족의 증거임. 위대한 로마의 후예 민족이며 가리발디와 안토니오 그람시의 나라 이탈리아는 무솔리니를 스스로의 손으로 쏴죽이고 주유소에 거꾸로 매달았으며 파쇼 업보를 무솔리니한테 다 떠넘기고 탈룰라하려던 구차한 사보이 왕가에게조차 속지 않고 단호하게 폐위하고 내쫒으며 진정으로 우월한 민족과 국가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입증함.
그냥 셋 다 거기서 거기아님?
독일 일본은 국민들이 지도자들에게 복종했다면 이탈리아는 복종안하고 오히려 반기를 들었다는 점에서 더 낫지
너 몇 리라 받고 일하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