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때 소련을 지켜낸 이후 푸틴이 2022년에 벌인 피비린내 나는 전쟁 보고 자기 손자 혹은 전우의 손자들이 전쟁터에서 죽는 거 본 사람도 있을텐데 이 작자들은 지옥에 떨어져서도 훗날 러시아가 벌일 전쟁을 알았다면 차라리 야만스럽고 잔인한 독일군 손에 죽는 게 더 나았을지도 라며 후회했음 좋겠다.


매년 5월 9일 되면 자기반성 없고 자기들이 세계를 구한 영웅이라며 얼굴에 철판 깔던 새끼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