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대 초에 흑표 4차양산 끝나고 K-9 수출분 채우면 점차 라인들 저율생산 들어가거나 창정비 최소인력만 남기고 타 직종에 인력 재배치(예를들면 로템) 한다는 소문들 있었음

특히 창원쪽 공장과 협력업체 일하는 분들 연세도 있고 해서 신규인력 채용 수요는 있는데  새로 뽑자니국군의 수요도 더이상 크지않다고 일본방산마냥 딱 산소호흡기 과정 각이 섰었거든

그런데 폴란드에서 수백단위 주문 터지고 인력 우루르 뽑고 뭔가 주가들도 올라가고 분위기 자체가 변하긴 했었더라

물론 이전에도 이집트니 인도니 계속 협상중이었는데 폴란드처럼 임팩트는 아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