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한 프로젝트의 일정, 비용 등을 예측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레임워크인 PERT (Program Evaluation and Review Technique) 는 원래 미 해군의 Polaris 프로젝트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지금은 전 세계의 기업들이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걸 만든 미 해군 본인들이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를 못해서 신형 함금을 싹 말아먹고 있는 걸 보면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