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주인공은 17살 남학생,친구가 2명 있고 가족과 강원도에 살고 있음 이 소년의 꿈은 언젠가 38선을 넘어 대륙까지 가보는 것
그가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4월이 됐을 때 벽이 무너지고 몰려든 인민군에게 수많은 사람들이 ㅅㅎ당함,정부는 서울을 포기하고 전체 인구의 30%만이 부산으로 수도를 옮김
내레이션:그날,우리는 떠올렸다,놈들에게 지배당하던 공포를
70년동안 새장 속에 갇혀있던 굴욕을
소년은 복수를 다짐하며 친구들과 12사단에 입단함
입단 후 첫 토발작전에 나가서 수많은 전우들이 전사하고
본인도 뒤지기 직전 특수한 힘을 각성해 친구 셋만이 생존
시간은 흘러 힘을 완전히 컨토롤이 가능해지고 정부에서는 서울 탈환 지시가 내려짐,우여곡절 끝에 김정은 따잇하고 서울을 2년만에 재탈환,그 과정에서 새로운 문건이 발견됨
UN은 '핸즈'라는 5개 가문의 ㅈㅎ체가 지배중이고 김정은은 그저 명령을 하달받는 꼭두각시ㅇㅇ
4년이 지난 후 UN 본부에 폭탄ㅌㄹ가 발생하고 괴한들이 침입함 이들의 정체는 12사단 특별작전본부 대원들
이어 유엔 평화유지군 궤멸,UN은 한반도를 적으로 규정
선전포고를 실시
12사단은 퇴각하기 전 한 젊은 여성과학자를 구출함
이 여성은 ㅇㅈ로 잡힌 동생때문에 어쩔수 없이 참여함
여기서 주인공이 가진 힘의 정체가 드러남,인류 문명은 특정 주기로 리셋되는데 현생 인류의 이전 문명은 거인들의 문명
과거 인류는 강력한 거인들과 싸워 멸종 직전에 몰렸으나 모종의 이유로 거인들은 몰락하고 신라 동쪽의 거인국(장안국)만이 남게 됨,마침 주인공 부모님도 경상도 사람이였기 때문에 주인공도 거인의 힘을 지닌 채 태어난 것
거인족의 왕은 죽기 직전 전언을 남김 '나의 백성들의 안식을 방해한다면 피라미드와 만리장성,모아이 섬에 숨은 수천만의 거인으로 보복할 것이다'
핸즈는 그 전쟁을 지휘한 5개 가문의 ㅇㅎ체였고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세포이 항쟁,625,사라예보사건,케네디)대형 사건사고들은 전부 그들의 짓
그들의 계획도 밝혀지는데 거인이 가진 에너지와 특정 소행성 조각이 접촉하면 벽의 경질화가 풀리고 땅울림이 발생,인류는 멸망함
그래서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거인의 힘을 없애려고 김정은으로 하여금 벽을 파괴하려 했던 것
그러나 세계인들을 당연히 이것을 믿어주지 않았고 믿었더라도 그 힘을 두려워해 UN과 함께 한반도를 멸망시키려고 함
결국 주인공은 한반도와 두 친구를 살리기 위해 어쩔수 없이 땅울림을 실행,진 최종보스가 됨
일단 구성은 여기까지
노잼인 이유. 진격의 거인을 너무 열심히 보신듯
그게 뭔 만화임 아무튼 이대로 원고작성해서 뮌가 등록해도 됨? 좀더 다듬을까
거인들은 그냥 큰 사람이라서 기관포를 맞으면 죄다 죽는데 어떻게 인류를 멸망시킴? 말이안됨
@벙자콧 그렇게 파고들거면 소설을 읽지 말아야지 삼체 이런거 외계인 말렸다 펼치는건 말이 돼서 읽음?
@ㅇㅇ 표절이라고 안 좋은 평가 받을 듯
거인이 무적도 아니고 맞서 싸우는 장면이 나오긴 할거아님 거인은 약점이 없음?
신라의 동쪽 거인국에서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