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역만리 먼땅 먼나라를 목숨 걸고 지키러 오는 사람들이라니.
이런 거 이제는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은데..
아마 앞으로 영원히 없지 않을까 싶음...
속내를 봐도 그저 뭔가 낭만터짐.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 국제군단이 그랬자너
글씨다.
그 때 그 시대라 가능
우리가 더 잘되어서 잘 갚아야지.
근데 구하러간 놈들 상태가
각뉴 부대는 그래도 상태 괜찮지 않았음?
아마 앞으로 영원히 없지 않을까 싶음...
속내를 봐도 그저 뭔가 낭만터짐.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 국제군단이 그랬자너
글씨다.
그 때 그 시대라 가능
우리가 더 잘되어서 잘 갚아야지.
근데 구하러간 놈들 상태가
각뉴 부대는 그래도 상태 괜찮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