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가 아니라서 더 메리트 있는 거 같은데 형상자체는 스텔스라 어쨋건 비스텔스 상대로는 선방은 날릴 수 있는 게 매우 크고 스텔스기는 격납고부터 향온향습 전용 격갑고 만들어야되고 별별 걸로 유지비용 엄청 깨진다며 스텔스기로 상대 방공망만 제압하면 이후는 물량이 곧 공격력이 되는데 그 기준으로 봤을 때 kf-21을 적절히 운용하는 게 총합전투력 측면에서 더 쌘 거 아님? 그런 관점에서 스텔스기 운용국도 블록2는 살만한 것 같은데
형상자체는 스텔스라 비스텔스기 상대로 선빵 날릴 수 있다 - 아님 kf-21 형상이 RCS 감소를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쓰긴 했지만, 무장이 다 외부에 달리고 센서 매립 안된게 있어서 스텔스기 정도 격차를 내는건 안됨
스텔스기같은 격차는 못내지만 어쨋건 같은 비스텔스기끼리 만났을 때 덜 들키는 건 맞아서 선빵 날릴 수 있잖아?
@ㅇㅇ(220.121) 클린 상태면 모를까 외부에 파일런 무장 달수록 반사면적 늘어나서 스텔스기같이 일방적인 구도는 힘듬
@ㅇㅇ 어쨋든 동등한 세팅에서 선빵 날릴 수 있는 건 팩트잖아?
@ㅇㅇ 반매립만 달고 레이더에는 잡히지만 트래킹 록온 어려운 거리에서 선빵 치고 튀고 공역제압되면 외부무장 달고 때리러가는 컨셉일걸
@ㅇㅇ(220.121) 상대방이 지원기가 없고 RSC값 크게 잡히는 수호이에 기계식 레이더 쓰는 조합 이런거면 이론상 충분히 선빵때려서 이득볼 수 있겠지만
@ㅇㅇ(220.121) 우리 공군은 유사시 중국공군이 제일 큰 문제인데 얘들은 우리보다 지원기도 많고 전투기 양질이 다 동등 내지는 우위라 동등한 세팅으로 싸울 구도가 안나옴
글쓴이 말이 틀린 게 아님. 모든 제반 조건이 동등하다 했을 때 RCS 값이 조금이라도 낮은 쪽이 먼저 선빵 칠 확률이 높은 건 사실이니까.
스텔스기 뒤에서 bvr 선공 날리는데 특화됐다고 카더라. 단일기 성능은 라팔유파에 육박하긴 할텐데 낫다고 하긴 뭐하지만 스텔스기가 앞에 없더라도 편대단위에선 라팔유파 편대보다 킹론상 나을 가능성 높다고도 하고. 네트워크전 상정하고 나온 기체라 무인기 전력화 되면 메리트가 확실하다는 전망도 있고. 근데 일단 굴리면서 데이터 쌓고 신뢰성도 입증해야할 듯
신경을 쓰긴했지만 내부무장창 달기전까진 그냥 F-18E정도임 그리고 KF-21이 상대해야할건 수백기에 달하는 J-20임
f-35는 가만히 두고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