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확 단축하는건 아니고 앞으로 점차적으로 하루하루씩 줄여나가는것.
뭐 이건 사실 이번정권 핵심공약중 하나였으니 언제 시작할까만 궁금할뿐 시작 자체는 피할수 없었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