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머전, 2머전 윾럽쪽엔 좀만 후방(특히 엘랑쪽)에만
가도 홍등가 천지였고 태평양전에서도 호놀룰루,
6.25땐 용산 쪽, 월남전땐 사이공 전체가 빡촌이라
할 정도였고 뭐 그런데 대체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
같은 중동쪽에 파병간 애들은 어케 성욕풀었냐?
아프간이나 이라크 여자들은 다 개슬람수꼴이라 히잡만
벗겨도 자살, 혼전순결 빼애액 이러잖아?
뭐 소련아프간전이나 걸프전때의 기록, 아니면
이라크전이나 미국아프간전 간 미군의 증언 같은거
없음?